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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 구글 워크스페이스 전격 도입!
- 인사이트 2026.03.24.
플랜아이가 구글 워크스페이스를 전사 업무 협업툴로 도입했습니다.
이번 도입으로 보안을 지키고, 구성원 모두가 AI와 함께 일하며, 어디서든 끊김 없이 협업하는 환경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강력한 메일 보안
체크포인트가 발표한 '2025 코리아 사이버 보안의 현주소'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공격의 93%는 이메일에서 시작됩니다. 특히 요즘은 보안이 상대적으로 약한 협력사가 대형 기관을 침투하는 주요 경로가 되고 있는데요. 이른바 공급망 공격입니다. 이미 전 세계 기업 네 곳 중 세 곳이 이런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피싱 메일 한 통이 데이터 침해로 이어지면 평균 복구 비용만 476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5억에 달합니다.
플랜아이는 22년 간 700여 공공 및 연구, 기업 고객과 함께해 왔습니다. 그 긴 신뢰의 연결이 공격의 통로가 되는 일이 생겨선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플랜아이를 통해 파트너사로 번질 수 있는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하루 150억 건의 위협을 막는 지메일(gmail)을 선택했습니다.
구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메일은 스팸, 피싱, 멀웨어의 99.9%가 받은편지함에 닿기 전에 걸러집니다. 지메일의 멀웨어 탐지 성능은 일반 서드파트 백신보다 평균 2배 이상 높아, 신종 멀웨어도 잡아낼 수 있다고 해요.
전 구성원 'AI-Native' 되기
이번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으로 플랜아이 전 구성원에게 Gemini가 지급됐습니다. 단순히 도구 하나를 더 받는 것이 아니죠. 각자가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업무 방식을 직접 설계하는 것. 플랜아이가 추구하는 업무 자율화가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이메일 초안을 잡고, 회의록을 정리하고, 긴 문서를 요약하는 일은 AI에게 맡깁니다. 그렇게 생긴 여백에서, 사람은 판단하고, 관계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구상합니다.
플랜아이가 목표로 하는 건 'AI를 쓰는 조직'이 아닙니다. AI와 함께 생각하고 실행하는 'AI-Native' 조직입니다. 직급도, 부서도 관계없이 구성원 모두가 그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고객의 AI 전환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건, 플랜아이 구성원이 그 일상을 먼저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소에 상관없이, 끊김 없이 함께 일하기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을 통해 플랜아이는 Gmail. Drive, Docs, Meet, Calendar가 하나로 연결된 환경을 갖추게 됐습니다.
파일 버전을 맞추거나 회의 링크를 따로 보내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문서는 여럿이 동시에 작성하고, 회의는 어디서든 바로 열립니다. 사무실이든, 출장 중이든 플랜아이 구성원은 늘 같은 환경에서 일합니다.
협업의 속도가 달라지면, 고객에게 닿는 결과의 속도도 달라집니다.
플랜아이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었으며, 협업 환경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분들께 더 큰 가치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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