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보안 무결성 인증
진단을 넘어 보증합니다
착수부터 종료까지, 협력사·외주·클라우드 전반을 3단계로 관리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 무결성 보증서가 함께 남습니다.
전 주기 3단계 상시 관리
착수(선제 점검) → 수행(모니터링) → 종료(최종 보증)로 이어지는 구조로 점검 사이에 보안 공백이 없습니다.
StealthMole 전략 제휴
글로벌 CTI 플랫폼과 제휴하여 다크웹·딥웹 위협 채널에서 도메인 및 계정 노출 징후를 직접 추적합니다.
무결성 보증 산출물
단순 탐지를 넘어 프로젝트 종료 시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활용 가능한 무결성 보증 요약본을 제공합니다.
우리가 안전하다는 건 어떻게 아나요?
Pain 1 점검 주기의 공백
1년에 두 번 점검, 나머지 363일은? 연 1~2회 정기 점검으로는 상시 운영 중인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Pain 2 공급망의 사각지대
내부는 점검했는데 협력사 계정은요? 클라우드, 오픈소스 등 복잡하게 얽힌 외부 채널은 기존 점검 범위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Pain 3 결과의 활용 한계
점검 보고서를 발주처에 보여줄 수 있나요? 내부용 문서일 뿐,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는 아닙니다.
실제 위협 채널을 추적하고, 보안 관리를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에 완전히 내재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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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지 않는 관리 체계 프로젝트 기간 내내
보안 공백이 없습니다착수 시점의 선제 점검, 수행 기간의 월간 정기 모니터링, 종료 시점의 무결성 보증까지 함께합니다. 보안 관리가 프로젝트 라이프사이클에 내재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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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위협 데이터 기반 체크리스트가 아닌
실제 위협 채널을 봅니다StealthMole과의 제휴를 통해 다크웹, 텔레그램 등 실제 위협 채널에서 고객사 및 협력사의 도메인·IP·계정 노출 여부를 직접 추적합니다. 서류상 점검이 잡지 못하는 실전 위협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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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입증하는 산출물 점검 결과가
대외 신뢰 자산이 됩니다프로젝트 종료 시 잔존 위험 없음을 확인하는 무결성 보증 요약본을 제공
합니다. 발주처, 거래처, 파트너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 직접 활용하여 조직의 보안 투명성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탐지부터 억제, 그리고 증명까지 이어지는 통합 기능
- 01 다크웹·텔레그램 위협 추적
글로벌 CTI 연동으로 도메인, IP, 계정 노출 징후를 실시간 추적합니다.
- 02 공급망 전 영역 점검
자사 내부를 넘어 협력사, 클라우드, 오픈소스 등 모든 접점의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 03 유출 억제 수단 적용
DLP와 화면 워터마크를 통해 위협 발견 시 실질적인 정보 유출을 엄격하게 차단합니다.
- 04 무결성 보증 보고서
종료 시점에 잔존 이슈를 최종 확인하여 대외 활용 가능한 요약본을 제공합니다.
ISMS-P 인증이 있는 조직도 필요한가요?네, ISMS-P는 인증 시점의 보안 수준을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공급망 무결성 인증은 프로젝트 기간 내내 실전 위협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급망 전반을 상시 관리하여 인증 취득 이후의 보안 공백을 채웁니다.
협력사와 외주 인력도 점검 범위에 포함되나요?네, 포함됩니다.
자사 내부 시스템뿐 아니라 협력사, 외주 인력,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소스 등 프로젝트에 연관된 공급망 전 영역이 점검 대상입니다.
최종 산출물은 무엇인가요?프로젝트 종료 시 '무결성 보증 요약본'을 제공합니다.
잔존 위험 없음을 공식 확인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직접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