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플랜아이 2026 MT 'Be AI-Native, Prove FUN'
- 블로그 2026.06.24.
| 플랜아이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전 구성원이 함께하는 MT를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보를 가치있게 만드는 기업 플랜아이입니다.
플랜아이는 일년에 한 번 MT를 갑니다. 일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구성원들과 신나게 웃고 떠들며 가까워지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워크숍이 아닙니다.)
올해 MT 테마 'Be AI-Native, Prove FUN!'
스스로에게, 고객들에게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늘 노력하는 플랜아이. 이번 MT에서는 같이 호흡하고 같이 웃는 것으로 재미를 증명하겠다는 포부를 현수막에 담았습니다.

[사진 설명] 올해 MT 테마를 담은 현수막
과연 플랜아이는 FUN을 증명했을까요?
[사진 설명] 출발 전 빠질 수 없는 기념촬영
'엠티의 성지' 가평 교원연수원
올해는 경기도 가평으로 떠났습니다. 플랜아이가 선택한 곳은 교원 가평연수원. 150명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맛있는 식사, 친절한 직원분들까지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FUN 1 — 팀플 스테이지
첫번째 공식 행사 'FUN 1'은 소통과 협업, 화합, 재미를 모두 잡기 위한 팀플 스테이지였습니다. 긴 이동시간에 지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구성원들은 연수원 지붕을 뚫을 듯한 에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강사님도 깜짝 놀랄 만큼의 에너지였습니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행운권도 뽑았습니다.

MT의 하이라이트 'FUN 2' 행사를 앞두고는 팀원들과 삼삼오오 모여 뷔페를 즐기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FUN 2 — MT의 하이라이트
플랜아이의 MT는 구성원이 TF로 참여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맡습니다. 올해 TF는 MT 테마에 맞게 AI로 직접 게임을 만드는 열정까지 보여주며 모두를 열광하게 만들었습니다.
[사진 설명] 기획부터 게임 준비, 운영까지 함께한 최형석 프로님과 이남혁 PM님
DX사업부 기획그룹의 이남혁 PM님이 준비한 오픈 스테이지로 화려하게 시작된 FUN 2. 팀원들이 직접 만든 피켓과 플랜카드로 열렬한 응원을 펼치는 원팀의 모습도 감동적이었습니다.
구성원이 100명을 훌쩍 넘고 대전·서울·광주까지 사무소가 늘면서 타부서 구성원과 소통하는 일이 줄어드는 것이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것이 플랜아이 MT의 묘미인 듯합니다.
올해 MT는 플랜아이가 가진 에너지와 FUN한 모습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이 에너지를 기폭제 삼아 고객분들께 AX 파트너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플랜아이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조직문화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