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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면 주목! AI 전환이 가져온 개발 환경 변화의 실전 사례 [2025 DX사업부 테크 세미나]
- 인사이트 2025.07.15.
"AI 전환 시대, 개발자의 역할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질문으로 시작한 플랜아이 DX사업부의 2025년 테크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AI 전환기 속에서 개발자들이 겪는 변화와
적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공유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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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단연
플랜아이 홈페이지 리뉴얼 AI 프로젝트 회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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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과 함께하는 AI 프로젝트,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프로젝트를 이끈 김승범 그룹장은 회사 대표 홈페이지 리뉴얼 사례를 바탕으로
AI 프로젝트의 운영 전략과 트레이드오프 판단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김 그룹장은 "전통적인 프로젝트와 달리, AI시대에는
고객의 요구를 기술로 구현하기 위해 초기 설계 단계부터 개발자가 참여해
프로젝트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AI 프로젝트는 AI 기획자, 데이터 엔지니어, AI 엔지니어가
협업하는 구조가 필수"라며 팀 구성의 변화도 촉구했습니다.
작게 시작해 빠르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테므트하며 점진적으로 완성해가는
애자일한 접근법을 향후에도 채택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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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기반 MSA 구조 도입 사례
조명진 팀리더는 'Spring 기반의 MSA(Microservice Architecture)'를
실무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기존의 단일 API 구조를 마이크로서비스 단위로 분리하고,
유레카 서버와 게이트웨이 서버, 개별 API 서버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여기에 Spring Cloud와 Netflix 유레카, 클라우드 게이트웨이 등
주요 기술 스택을 중심으로 실전 구현 사례를 설명하며
실무 대응 방식까지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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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탈 CMS의 체질 개선 이야기
이동혁 그룹리더는 플랜아이의 대표 CMS 솔루션 '아이포탈플랫폼'의 고도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단순 기능 개선을 넘어,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춘
기술 스택 현대화와 구조적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둔 개편이었는데요.
개발 환경을 새롭게 구축해 전자정부프레임워크 4.2 호환성 인증을 받았고,
콘텐츠 자동 생성 기능과 세션 저장 방식 개선을 통해
운영 편의성과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히 공공 디자인 표준(KRDS)을 UI/UX에 적용해
공공기관 웹사이트에 요구되는 디자인 일관성과 웹 접근성을
향상시킨 점이 돋보입니다.
나아가 데이터 및 구조 표준화 요구가 많은 기관의 특성에 맞춰
'DB 공공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며
더 강력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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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DS 2.0: 디자인과 개발의 경계를 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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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태 셀리더는 사내 디자인 시스템 'MXDS'의 리빌딩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퍼블리싱 자동화를 위한 시멘틱 토큰 기반 설계,
컬러 스케일과 토큰 네이밍 표준화, Figma 기반 플러그인 연동 등을 통해
단순한 디자인 시스템을 넘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활용하는 실전 도구로 진화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업무 환경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시스템은
더이상 디자이너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가 실무자들에게 설득력있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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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크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 공유를 넘어,
AI 전환 시대에 개발자가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실질적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플랜아이 DX사업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나누며
개발자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발표를 넘어, AI 전환기 속에서 개발자들이 겪는 변화와
적응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공유한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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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단연
플랜아이 홈페이지 리뉴얼 AI 프로젝트 회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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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과 함께하는 AI 프로젝트,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프로젝트를 이끈 김승범 그룹장은 회사 대표 홈페이지 리뉴얼 사례를 바탕으로
AI 프로젝트의 운영 전략과 트레이드오프 판단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김 그룹장은 "전통적인 프로젝트와 달리, AI시대에는
고객의 요구를 기술로 구현하기 위해 초기 설계 단계부터 개발자가 참여해
프로젝트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AI 프로젝트는 AI 기획자, 데이터 엔지니어, AI 엔지니어가
협업하는 구조가 필수"라며 팀 구성의 변화도 촉구했습니다.
작게 시작해 빠르게 만들고,
지속적으로 테므트하며 점진적으로 완성해가는
애자일한 접근법을 향후에도 채택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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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기반 MSA 구조 도입 사례
조명진 팀리더는 'Spring 기반의 MSA(Microservice Architecture)'를
실무에 적용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기존의 단일 API 구조를 마이크로서비스 단위로 분리하고,
유레카 서버와 게이트웨이 서버, 개별 API 서버가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여기에 Spring Cloud와 Netflix 유레카, 클라우드 게이트웨이 등
주요 기술 스택을 중심으로 실전 구현 사례를 설명하며
실무 대응 방식까지 상세히 소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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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탈 CMS의 체질 개선 이야기
이동혁 그룹리더는 플랜아이의 대표 CMS 솔루션 '아이포탈플랫폼'의 고도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단순 기능 개선을 넘어,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춘
기술 스택 현대화와 구조적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둔 개편이었는데요.
개발 환경을 새롭게 구축해 전자정부프레임워크 4.2 호환성 인증을 받았고,
콘텐츠 자동 생성 기능과 세션 저장 방식 개선을 통해
운영 편의성과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특히 공공 디자인 표준(KRDS)을 UI/UX에 적용해
공공기관 웹사이트에 요구되는 디자인 일관성과 웹 접근성을
향상시킨 점이 돋보입니다.
나아가 데이터 및 구조 표준화 요구가 많은 기관의 특성에 맞춰
'DB 공공데이터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며
더 강력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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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DS 2.0: 디자인과 개발의 경계를 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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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태 셀리더는 사내 디자인 시스템 'MXDS'의 리빌딩 과정을 발표했습니다.
퍼블리싱 자동화를 위한 시멘틱 토큰 기반 설계,
컬러 스케일과 토큰 네이밍 표준화, Figma 기반 플러그인 연동 등을 통해
단순한 디자인 시스템을 넘어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활용하는 실전 도구로 진화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같은 업무 환경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시스템은
더이상 디자이너에게만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가 실무자들에게 설득력있게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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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크 세미나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 공유를 넘어,
AI 전환 시대에 개발자가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야 할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실질적 해답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플랜아이 DX사업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나누며
개발자들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